2026년 3월 총장님 생신을 맞이하여

 

2026년 3월 15일 오후에 총장님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하여









2024년 졸업, 학위수여, 목사안수

 































2024년 41회 졸업식, 학위수여식, 목사안수식

 

훼이스신학교와 뉴욕신학대학교 졸업식 및 학위수여식, 목사안수식이 5월 26일(주일) 오후 5시에 베이사이드에 있는 대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1. 

 

총장 윤세웅 목사는 뉴욕신학대학교 41회 졸업식과 또 훼이스신학교 85회 졸업식을 거행할 수 있도록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훼이스신학교(Faith Theological Seminary)는 매킨타이어 박사가 1937년 설립한 학교로 윤세웅 목사가 맥을 잇고 있다. 뉴욕신학대학교(Theological Seminary of NY)는 1978년에 홍성현 학장과 이사장 임수식 장로가 시작했으며, 고 권오현 목사가 1987년부터 2019년까지 학장과 총장을 맡으며 자리를 잡았다.

 

이후 2022년 이현숙 총장이 학장으로 한걸음 물러가고 윤세웅 목사가 총장으로 취임했으며, 2024년 5월에는 뉴욕신학대학교가 훼이스신학교에 영입됐다.

 

2.

 

1부 예배는 사회 이병홍 목사(실천신학 교수), 기도 박종일 목사(성서신학 교수), 성경봉독 김정희 교수(성서신학 교수), 설교 윤세웅 총장(훼이스신학교, 뉴욕신학대학교 총장), 헌금송 안메리 사모(재학생), 험금기도 안상준 박사(성서신학 교수), 축원기도 윤세웅 목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윤세웅 총장은 사도행전 1:8 말씀을 본문으로 “복음의 수호자”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여러분들은 복음의 수호자들이다. 복음의 수호자로서 하나님 앞에 설 때까지 복음을 위해서 증인 노릇을 하라”고 부탁했다. 

 

윤 목사는 “성경 말씀은 진리이다. 저도 공부를 좀 했습니다만 성경 말씀만큼 정확한 게 없다. 아무리 따지고 들어도 성경 말씀은 성령님이 쓰시는 것이지 인간으로 쓴 것이 아니다. 인간을 통해서 성령님이 쓰신 것이다. 그것을 잘 알고 복음의 수호자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 노릇을 하다 하나님앞에 서는 여러분들이 다 되길 바란다”고 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신학교, 복음의 수호자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 노릇을 잘하는 졸업생이 되기를 축원했다.


 

3.

 

2부 학위수여식은 사회 이현숙 목사(학장, 성서신학교수), 학사보고 학장, 학위수여 총장의 순서로 진행됐다. 졸업생 명단과 학위 및 졸업논문 발표 제목은 다음과 같다.





이현숙(Th.D.), 기독교 여성의 역할

김수잔(M.Div.), 예수 그리스도에 의한 예정의 은혜 구원

강은희(Th.M.), 정경비평연구에 의한 하나님의 의와 사람의 의

한명희(Th.M.), 구속사적 관점에서 본 율법과 복음 이해

김수잔(B.Th.), 종교개혁의 원인과 고찰을 통한 신앙 순수성의 회복

 

윤세웅 목사는 총장훈시를 통해 “여러분들은 복음의 수호자로서 삼위일체 하나님과 성경은 하나님께서 쓰신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살아나가는 동안에 말씀을 잘 소화시켜서 되새김질하면서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든 다음에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라. 학교에 있었던 지난 3년 동안은 말씀을 다 배운 것이 아니라 앞으로 말씀을 더 배울 수 있는 열쇠를 준 것이다. 하나님의 무궁무지한 말씀을 다 알 수는 없다. 이제 시작이니까 성령충만하여 말씀을 연구하고 다른 사람에게 잘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들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김홍석 목사(훼이스신학교 동문회장)는 축사를 통해 “신학자나 목회자나 동일하게 복음을 전하는 사명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았다. 복음을 증거하는 졸업생들이 다 되라. 복음을 증거하지 않는 목사가 어디 있느냐고 할 수 있겠지만 복음을 증가하지 않는 목사가 훨씬 더 많은 것이 현실이다. 담대히 복음을 증거하고 복음을 수호하는 졸업생이 다 되기를 축원한다”고 했다. 

 

한문수 목사(뉴욕원로성직자회 회장)는 권면을 통해 “세상적으로는 세 끝을 조심하라 그랬다. 첫째는 혀끝을 조심하라, 둘째는 손끝을 조심하라, 셋째는 발끝을 조심하라. 그 내용들이 시편 1장 1절에 명확히 나와 있다. 특히 목회자가 이성과 금전 문제가 있으면 목회자도 아니다. 빨리 집어치우는 것이 낫다”고 노목사는 외쳤다.

 

4.

 

3부는 미주복음장로회(KAGPC) 목사안수식이 진행됐다. 목사안수를 준 미주복음장로회의 총회장은 윤세웅 목사이며, 북미노회장은 박종일 목사이다. 뉴욕기둥교회 곽성억 장로가 목사로 안수를 받았다. 

 

이현숙 총회 고시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안수식은 개식사, 목사후보자 소개, 서약, 안수기도, 선포, 악수례, 안수증 증정의 순서로 진행됐다. 월드밀알선교중창단의 찬양과 곽성억 목사의 답사와 축원기도가 진행됐다. 





곽성억 목사는 “특히 참 복음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총회장님과 학교 당국에 감사를 드린다. 저는 많이 부족하다. 앞으로 성령님께 순종하는 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제가 이 자리에 서고보니 정말 떨리고 앞으로 어떻게 감당을 해야 될지 긴장도 된다.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고, 충고도 부탁드린다”고 답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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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복음장로회, 곽성억 장로 목사 안수


윤세웅목사 "확실한 복음의 수호자가 되라"








2025 가을학기 안내(재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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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대총장 취임식

 뉴욕신학대학교, 제3대 총장 윤세웅 박사 취임감사예배

2022-07-25    [ 아멘넷 뉴스]


뉴욕신학대학교 및 대학원은 7월 24일(주일) 오후 5시 베이사이드에 있는 학교에서 제3대 총장 윤세웅 박사 취임감사예배 및 취임식을 열었다.

 

1978년 개교한 뉴욕의 역사적인 뉴욕신학대학교는 32년 동안 학장과 총장으로 학교의 얼굴이 되어 온 권오현 목사가 2019년에 별세함에 따라 연이은 변화를 가져왔다.

 

부총장이었던 이현숙 목사가 2020년에 총장이 되었으며, 2년 반여의 시간이 지난 후에 훼이스신학교 총장인 윤세웅 목사를 뉴욕신학대학교 총장과 이사장으로 추대했으며, 이현숙 목사는 학장이 되었다.


1.

1부 예배는 사회 이현숙 박사, 경배와 찬양 김정길 목사(뉴욕엘피스찬양단), 기도 박종일 목사(이사 및 교수), 성경봉독 이수일 박사(상담대학원장), 설교 허걸 목사(뉴욕 교협 및 목사회 증경회장), 헌금특송 안메리 사모(재학생), 헌금기도 한명희 목사(동문회장, 뉴욕새생명교회), 축도 윤세웅 박사의 순으로 진행됐다.

 

허걸 목사는 마태복음 20:20-28 말씀을 본문으로 전한 설교를 통해 하나님보다 사람이 우선이 되어 섬기기보다는 대우를 받기를 원하는 세태를 지적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더욱 충실히 섬기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도자는 섬기는 자여야 한다. 섬김을 받겠다고 하는 데에서 문제가 생긴다. 스스로 낮아져서 섬기는 자가 되라. 섬기는 총장, 교수, 목사 그리고 성도가 되라”고 부탁했다.


2.


2부 취임식은 25년 이상 교수로 근속한 뉴욕신학대학교의 역사인 이병홍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윤숙현 목사(이사, 뉴욕예수교회)가 이사회 경과보고 및 총장 소개를 했다. 윤 목사는 윤세웅 박사가 총장이 되기까지 이사회의 결정을 소개했으며, 순서지 한 페이지를 채운 윤세웅 총장의 약력을 소개했다. 헤드라인 이름 밑에는 윤세웅 목사를 의사, 목사, 신학자, 선교사, 방송인, 비행사, 시인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이현숙 박사는 윤세웅 총장 추대패를 증정하기 전에 뉴욕신학대학교 소개를 했다. 이 박사는 특히 한인이민교계의 변환기를 맞이하여 새로운 총장 추대와 함께, 다음 세대를 위해 영어로 가르치는 과정과 선교대학원을 신설하여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현숙 박사는 25년 이상 근속한 이병홍 교수와 신성능 교수에게 특별한 감사를 전했으며, 특별히 학교의 역사이기도 한 고 권오현 전 총장을 저서를 소개했다.


3.


이현숙 전 총장은 윤세웅 총장에게 추대패를 증정했다. 앞서 이병홍 교수는 “보수신학의 대학자” 그리고 “보수신학의 대표 학교인 훼이스신학교 계승자”라고 윤세웅 목사를 소개했다.

 

윤세웅 목사는 교계의 어떤 자리에 서더라도 성경중심의 보수적인 사상을 강조하고 전파한다. 취임사의 자리에서도 “정통보수적인 신학교육은 100% 성경적 기반으로 실행되어야 된다”라며, 비성서적인 난무한 신학교와 신학교육의 결과로 따라오는 문제점을 지적했다.

 

윤세웅 총장은 “인간의 자유의지가 사람을 구원시키지 못한다. 아무리 선하다 해도 자유의지는 멸망당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그렇지 않다. 나는 의사이고 과학자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정확하며 변하지 않는다. 수천 년이 지났어도 변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안변한다”라고 강조했다. 

 

무엇보다 자의적이며 인본주의적인 성경해석을 경계하며 윤세웅 총장은 “하나님의 입장에서 왜 그렇게 쓰셨는가를 이해해야 하는데, 읽는 사람이 인본주의적인 입장에서 성경을 해석하기에 문제가 생긴다. 자의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해석하고 가르치는 것은 안된다. 최선을 다해 성경말씀을 올바르게 해석하고 가르치는데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4.


월드밀알중창단의 축가에 이어 축사가 이어졌다.

 

김홍석 목사(훼이스신학교 동문회장)는 자신은 박사 학위가 없다며, 가짜박사가 가장 많은 그룹은 목사들이라고 세태를 지적하기도 했다. 그리고 열정만 있다고 신학교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실력과 돈도 있어야 하는데, 윤세웅 총장은 그것들이 있기에 소신 있는 신학교육을 할 수 있다고 했다.

 

한편 뉴욕신학대학교는 윤세웅 목사가 이사장으로 있는 미주기독교방송국(KCBN)과 같은 건물로 학교를 이전했다. 218-10 Northern Blvd. Bayside NY 11361.

 

김명옥 목사(뉴욕목사회 회장)는 오랫동안 이승만 박사 기념사업회 활동을 해 왔다. 김 목사는 이승만 박사가 미래를 내다 본 지도자였다며, 이 시대는 100년을 내다보며 미래 청사진을 가진 리더십이 필요하며, 지금은 마지막 때로 깨어 준비하고 있어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박태규 목사(뉴욕한인신학교협의회 회장)은 신학교의 가치는 학교의 크기나 교수진의 면목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임을 강조했다. 모든 학문을 지탱해주고 바른 길을 인도해 주는 역할을 신학이 하는데, 예수 그리스도 7가지 핵심가치를 가르치는 것이 신학이라고 소개했다.

 

시인 조의호 목사의 축사 낭송 후에 학장 이현숙 박사의 광고와 교가제창으로 순서를 마쳤다. 이어 케이크 커팅과 신성능 교수의 식사기도가 이어졌다.






















2022년 가을학기 선교대학원 신설광고


중앙일보, 한국일보, 뉴욕일보 Jul 15, 2022